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김 교수의 책은 임종국이 알리기 시작한 친일문학의 실체를 질료로 삼되, 그 중에서도 일본어로 쓴 글을 제재로 잡아 이런 글쓰기를 한 주체들, 그러니까 일제 말기 문인들의 내면풍경 또는 '글쓰기 전향'의 내적 논리를 추적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