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마침내 왕위에 오른 이방원. 야심만만하고 냉혹한 현실주의자 태종의 치세가 시작되었다. '정치의 달인' 태종은 외척과 공신들을 '토사구팽' 하고 왕권을 강화해 조선의 기틀을 세운다. 이렇게 정적들을 제거한 태종에게 또 한가지 문제가 생기는데, 바로 세자가 자신의 기대를 충족하지 못한 것. 태종은 이에 큰 결단을 내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