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8권에서는 유진오의 '김강사와 T교수', 이무영의 '제일과 제일장'과 박영준의 '모범경작생', 백신애의 '꺼래이', '적빈', 박화성의 '하수도 공사' 등을 통해 식민지 현실을 다각도에서 조망한다. 또 '메밀꽃 필 무렵', '산협', '합이빈' 등 이효석의 작품을 통해 1930년대 소설 지형을 살필 수 있도록 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