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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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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국문과 교수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동 중인 김경수의 평론집이다. 전작들에 우리 소설에 대한 날카롭고 따끔한 충고를 담았다면, 이번 평론집에는 한층 부드러워진 시각으로 우리 소설을 바라보고 격려한다. 1부는 총론으로 '오늘의 우리 문학'을 총체적으로 되짚어본다. 2부에는 작가 및 작품론을 수록하고, 3부에는 여러 지면을 통해 발표했던 서평과 단평들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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