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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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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에디터들의 세계를 현미경으로 훔쳐보듯 생생하게 묘사한 소설. 미국 「보그」 지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의 어시스턴트로 일했던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씌어졌다. 6개월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소설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되었다. 세계 패션계의 중심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사건들과 톡톡 튀는 상상력이 결합된 유쾌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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