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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대장부>, <새로운 피노키오>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독일의 아동 문학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그녀가 주부들을 대상으로 쓴 칼럼을 엮은 책이다. 신랄하면서도 유쾌한 필치로 '아줌마'의 일상을 사실감 있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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