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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발해는 고구려의 뒤를 이어 동북아 최강국으로 자리 잡은 발해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생생하게 그려낸 흥미진진하고 교육적인 소설입니다. 김홍신의 치밀한 연구와 문학적 상상력이 어우러져 잃어버린 민족의 자부심을 되살리고자 하는 야심 찬 작품입니다.
잃어버린 민족의 자부심을 회복하고 고대 동북아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갈등과 부패가 국가 미래를 어둡게 하는 현 정치 사회를 비판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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