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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교육, 직업에 관한 최초의 페미니스트 에세이로 평가받는 이 책은 버지니아 울프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재치를 통해 당시 남성중심 사회와 지식인층을 비판하고 여성과 사회의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한다.
울프의 글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의 신념을 확립하고,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며, 사회적 이슈에 대해 더 잘 인식하게 될 것이다.
전쟁, 교육, 직업에 관한 최초의 페미니스트 에세이로 꼽히는 텍스트로 1938년 처음 출간되었다. 최초의 서한체 에세이로 영국에서 큰 파문을 일으켰던 작품이며, 초기 에세이와 비슷한 작품을 전쟁, 교육, 직업에 관한 입장으로 확대하여 전쟁을 일삼는 서구 남성중심문명의 본질을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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