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존 버거의 2005년 작 소설. 생의 후반기에 접어든 노작가가 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것은, 죽은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세상을 보고, 듣고, 생각하고, 추억하는 방법이다. 존 버거는 자신과 동일한 이름, 나이, 배경을 지닌 주인공을 등장시킴으로써 픽션과 에세이의 구분이라는 한계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그리고 나지막한 목소리를 통해 인간이 공유해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들을 하나씩 깨달아 가자고 역설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