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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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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 가는 우리 판소리를 되살린 큰 소리꾼 박동진 할아버지 이야기. 전국 곳곳을 누비며 명창을 찾아다니면 소리를 배우는 이야기, 스승의 제자가 되기 위해 사흘 밤낮을 마당에 꿇어앉아 기다리던 이야기, 소리에 깊이를 더하려 100일 동안 동굴에서 홀로 소리 공부를 하다 똥물까지 마셔야 했던 이야기 등 흥미로운 후일담을 담았다. 할아버지가 걸어온 소리 인생을 통해서 판소리의 참맛과 우리 전통 문화를 이해해 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