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는 최고다. 커다랗고 험상궂은 늑대도 안 무서워하고, 달을 뛰어넘을 수도 있다. 달리기도 잘하고, 힘도 무척 세다. 집채만큼이나 몸집이 큰 우리 아빠는 춤도 멋지게 추고, 노래도 굉장히 잘 부른다. 우리 아빠는 정말 최고다. 그 중에서도 가장 최고인 것은 아빠가 날 사랑한다는 것이다.
통계자료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서가 브라우징
새근새근 잠이 드는 동화백미숙, 오현경, 이영희, 김유천 외 3명 [공] 글 ; 최성주, 이윤선, 김종민, 윤혜경 외 3명 [공]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