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목격하는 어머니의 눈을 통해 전쟁을 경험한 사람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평화와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전쟁과 평화의 복잡성에 대한 이해 증진.
레바논 저널리스트 림 하다드가 전쟁을 취재하는 기자가 아닌, 전쟁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야 하는 엄마로 겪은 ‘2006년 레바논 전쟁’을 기록한 책. 전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전쟁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떤 고통을 주는지에 대해 깊이 곱씹어 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