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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심연"은 미스터리와 스릴러 장르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이 소설은 복잡한 줄거리, 매혹적인 캐릭터들 그리고 마음을 졸이게 하는 전개로 가득 차 있어,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악의 심연"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긴장감을 조성하며,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몰입하게 만들 것입니다. 이 소설을 읽은 후 범죄 소설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뉴욕 연쇄실종사건 발생. 67명의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단서는 의문의 라틴어, 오래된 엽서 그리고 고통의 사진들. 뉴욕 경찰국의 개성 강한 혼혈의 여형사, 애너벨 오도넬과 FBI 프로파일러 출신 사립탐정, 조슈아 브롤린이 수사에 뛰어든다. 2002년 <악의 영혼>(2007년 여름 국내 출간)을 발표하며 프랑스 문단에 데뷔한 작가 '막심 샤탕'이 스스로 '악의 3부작'이라 일컬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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