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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토마스 모어의 고전 '유토피아'를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상상력 있는 사회를 창조하는 것의 중요성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상상력 증진,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현실 인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 얻기.
토마스 모어가 글로 나타낸 유토피아는 오늘날 모든 이들의 이상이 되었고, 현실을 풍자한 유토피아 문학의 효시이기도 하다. 서울대학교 교수진들이 추천한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 중에서 50권을 골라 만화로 기획한 시리즈.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