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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튜더의 '나의 정원'은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매혹적인 세계를 선사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그녀의 아름다운 정원을 세밀하게 담은 사진과 함께, 그녀가 가꾼 정원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독자들은 그녀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녹색 공간을 가꾸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창의력 자극, 정서적 안정감 제공.
미국의 동화 작가 타샤 튜더가 35년 동안 가꿔온 아름다운 정원의 풍경(2006~2007년)을 담은 대형 사진집이다. 커다란 꽃송이 가득 달콤한 향을 뿜어내는 작약이 만발한 '집 앞 정원', 봄의 정원에 기품을 더해주는 우아한 물망초가 피어 있는 '돌담 정원', 패랭이와 장미와 붓꽃이 어울려 분홍빛 향연을 펼치는 '핑크 가든'... 아찔할 만큼 고운 풍경에 절로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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