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이 책은 독자들이 상상력을 자극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인류와 환경의 상호연결성에 대해 성찰하게 하며, 우리가 직면한 도전들에 대처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상기시켜줄 것입니다.
<개미>, <뇌>, <나무>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우주를 무대로 쓴 장편소설. 발명가 이브, 억만장자 맥 나마라, 생태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바이스, 항해 전문가 말로리...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의 인류의 미래를 건 '마지막 희망' 프로젝트를 소재로 한 이야기이다. SF 만화의 걸작 <잉칼>을 그린 만화가 뫼비우스가 한국어판 독점 일러스트를 작업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