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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울렁증에도 불구하고 용감하게 세계를 여행한 저자의 여정을 통해 영감을 받고 모험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여행에 대한 열정과 새로운 문화 체험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젊은 혈기와 짠돌이 근성 하나로 365일간 지구 한 바퀴를 돌고 온 자급자족 여행기. 호주에서 하루 4시간 자며 버틴 눈물의 아르바이트 시장부터 인도 공항에서 납치될 뻔한 사연, 눈사태로 망친 미완의 안나푸르나 등반, 비엔나 오페라에 취하고 카프리 해변에 반한 사연 등이 다채로운 사진들과 함께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