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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육자이자 역사학자인 지은이 유기홍의 통찰력 있는 글쓰기로 인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그는 격랑의 시대를 살아온 자신의 가족사를 통해 우리 현대사의 비극을 드러내며, 미래에 대한 희망과 회복력을 찾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더 깊은 이해, 미래에 대한 희망의 감각.
격랑의 시대를 살아온 지은이가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온 역정이 짙게 배어 있는 책으로, 할아버지 대로부터 아버지, 그리고 지은이 자신에 이르기까지의 가족사를 통해 그 가족사를 할퀴고 간 우리의 기구한 현대사가 생생하게 드러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