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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장애가 있는 개인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일 수 있으며, 그들의 경험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같고 소중하다는, 흔하지만 소중한한 진리를 전하는 책. 장애어린이의 시점에서, 일반인들이 그들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답하는 형식을 빌었지만, 뭔가 특별한 시선과 마음은 필요없다. 다만 '있는 그대로 받아주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던질 뿐이다. 아이는 아이답게, 그리고 우리 모두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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