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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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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화작가 로이드 알렉산더의 장편동화. 사람으로 변한 고양이를 통해 `진정한 인간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작가의 진지한 성찰이 담겨있다. 말할 줄 아는 고양이 라이오넬은 마법사 스테파누스를 졸라 마침내 사람으로 변한다. 겉만 사람이 됐을 뿐 고양이의 본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던 라이오넬은 세상을 체험하면서 점차 사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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