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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는 아프리카의 생생한 색감과 원초적인 이미지를 담은 마샤 브라운의 환상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블레즈 상드라르가 쓴 시를 바탕으로 하며, 그림자의 매혹적인 세계를 독자들에게 선보입니다.
독자들은 그림자의 매혹적인 세계를 탐험하고, 다양한 색상과 질감을 감상하며, 상드라르의 시를 통해 상상력을 자극받을 것입니다.
블레즈 상드라르 쓴 산문시 '주술사 Le Fe'ticheuse'를 원작으로 마샤 브라운이 그림을 그렸다. 그림자의 원초적인 이미지를 하나씩 보여주는 이 그림책은 케냐와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여행을 다니며 받은 강렬한 이미지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 마샤 브라운이 환갑이 넘은 나이에 발표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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