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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디어의 민주화라는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제공하며, 풀뿌리 저널리즘의 잠재력과 그 실현을 위한 장애물을 명확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댄 길모어는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적극적인 뉴스 사용자가 되어야 한다고 독려함으로써,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스스로 미디어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미디어의 민주화 시대에 대한 더 깊은 이해, 풀뿌리 저널리즘에 대한 새로운 시각, 그리고 적극적인 뉴스 사용자가 되기 위한 영감을 받습니다.
시민 미디어의 시대를 일찌감치 관측하고 분석하여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제안하는 책이다. 지은이 댄 길모어는 저널리즘이 20세기의 매스미디어적 구조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적 구조로 어떻게 이행해 가는지를 다양하고 적절한 사례를 들어 가며 쉽고 명쾌하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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