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형제간의 경쟁과 질투를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으로, 상상력을 자극하고 웃음을 선사합니다.
형제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며, 웃음을 선사합니다.
<형보다 커지고 싶어>는 형제간의 갈등을 즐거운 상상과 웃음으로 풀어가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주인공인 동생 헨리가 보기에 형 마틴은 모든 것에 특권을 가진 것 같다. 행진 놀이를 할 때 형은 큰 사람이 맨 앞에 서고, 작은 사람은 맨 뒤에 서는 거라고 말한다. '동생'이라면 한번 쯤 겪고 넘어갈 심리적 불안과 스트레스를 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즐거운 상상'으로 풀어 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