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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슬픔과 상실의 시기에 서로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는 특별한 우정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삶의 도전에 맞서는 용기와 희망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자, 희망을 잃고 더 이상 시를 쓰지 않던 펄 할머니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항암치료를 거부했던 토비, 두 사람은 서로의 가슴을 열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진실한 친구가 된다. 그와 같이 용감하고 따뜻한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가운데 어려움을 극복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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