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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고 교훈적인 우리 옛이야기로, 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도와줌으로써 스스로 만들어 간다는 귀중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북풍과 석순의 모험은 흥미진진하며, 최민오 작가의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만듭니다.
이 책은 재미있고 교육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어린이들이 복의 진정한 의미와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전통 이야기와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감사를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한 소년이 북풍이 날려 버린 오트밀을 되찾으러 북풍을 찾아가고, 자신의 복을 빼앗으려는 사람을 혼내 주면서 복을 지킨다. 우리 옛이야기 <복 타러 간 총각>에서 가장 빛나는 점은,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해결해 줌으로써 복을 얻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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