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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입양과 정체성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타민족이나 타문화에 대해 더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음을 기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유산에 대해 궁금해하고 고국을 방문하고자 하는 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작품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타민족이나 타문화에 대한 이해도 증가, 문화 다양성에 대한 감사함 함양
어려서 베트남에서 프랑스로 입양된 한 소년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 프랑스 양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있지만 어느 날 문득 '나는 누구일까? 나의 친엄마는 누구일까?'라는 질문과 소년은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어렸을 때 지냈던 베트남의 고아원 원장 수녀님께 편지를 보내고 가슴 조마조마하면서 답신을 기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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