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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차일드의 유머와 창의력이 가득한 환경보호에 관한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독특한 글자 배열과 생생한 색감이 특징입니다.
환경 보호와 보존에 대한 이해도 향상, 글자 배열의 창의성에 영감을 받음, 웃음을 통한 기분 전환
주인공은 클라리스 빈이라는 초등학교 여학생. 할아버지, 엄마, 아빠, 오빠, 그리고 개 끈덕이로 이루어진 클라리스의 가족, 자기에게 관심있는 같은 반 친구 로버트 그랜저, 어딘지 심술궂고 딱딱해 보이는 윌버턴 선생님이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이 그림책의 주제는 '환경보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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