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독특한 스토리라인과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어린 시절의 상상력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매혹적인 그림책입니다. 심스 태백이 쓰고 김정희가 번역한 이 작품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독서와 이야기 나누기의 즐거움을 심어줄 것입니다.
이 책은 미국에서 오래동안 입으로 입으로 전해지던 민속시가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기법들을 활용해 보여주고 있는 그림책이다. 특히 포장지로도 쓰인다는 누런색 종이에 그림물감, 크레용 등으로 색칠을 하고, 갖가지 동물과 곤충들을 콜라쥬 기법을 통해 다양하게 살려낸 저자의 아이디어가 기발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