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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내면 세계를 들여다보는 가슴 아픈 소설로, 사형제도라는 주제를 통해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복잡한 주제 이해, 자기 성찰 기회 제공.
2005년 <흙 속의 아이>로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한 나카무라 후미노리의 장편소설. 2008년 겨울부터 2009년 봄호까지 계간 문예잡지 「자음과모음」과 일본 월간 문예잡지 「스바루(すばる)」 11월 호에 동시 연재된 작품으로,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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