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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말"은 유머러스한 쌍둥이 올빼미 캐릭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반대말을 재미있게 가르치는 그림책입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매력적인 스토리라인으로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반대말"을 읽은 아이들은 시각적 및 청각적 단서를 통해 자연스럽게 반대말을 배울 수 있으며, 이는 언어 발달과 창의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책그림으로 만든 반대말 그림책. 큰 책·작은 책·두꺼운 책·얇은 책·무거운 책·가벼운 책 온갖 책들 틈에서, 이고 지고 밀고 끌고 숨고 찾고 놀고 쉬고 자고 꿈꾸며 책과 더불어 온갖 방법으로 노는 쌍둥이 올빼미를 보면서 서로 대비가 되는 열한 쌍의 반대말을 배울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