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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놀이터 삼아 놀았던 옛 아이들의 추억을 되살리고, 풀인형 만들기에 대한 소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자연에 대한 감사함을 배우며, 전통놀이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풀각시는 고무 인형도, 종이 인형도 없던 시절에 아이들이 직접 만들던 '풀인형'이다. 특별한 놀잇감이 없었던 시절에 아이들은 길게 자란 각시풀을 뜯어 풀각시 인형을 만들어 곱게 단장시키고 소꿉놀이를 했다. 옛 아이들이 각시풀을 이용해 직접 만들었던 풀각시 인형과 소꿉놀이에 대한 추억이 담긴 그림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