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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중심의 세계사에 도전하는 이 책은 고트 족, 훈 족, 바이킹, 몽골 족 네 민족의 흥미로운 역사를 통해 독자들을 매혹적인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그들의 문화, 종교, 생활 방식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이들이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고 세계에 새로운 사상과 문화를 전파한 역할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세계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고, 다양한 문화의 풍부함과 복잡성을 감상하게 하며, 역사를 형성한 사람들의 삶과 여정에 대한 더 큰 감사를 가지게 할 것입니다.
뉴베리상 수상작가가 그린, 서양사 중심의 세계사가 아닌, 세계사에서 잊히고 외면 받으며 '야만족'들이라 불린 네 민족의 세계사. 유목 민족인 고트 족, 훈 족, 바이킹, 몽골 족은 무역과 정복을 통해 유럽과 아시아를 하나로 묶었다. 그들은 악조건 속에서도 고유의 문화를 가꾸었고, 세계 각지에 새로운 사상과 문화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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