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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관계의 복잡함을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솔직하게 그려내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이해력 증진, 그리고 친구 관계에 대한 긍정적 태도 함양.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작가 나카가와 히로타카가 <친구가 생긴 날>에 이어 펴낸 두 번째 그림책. 친구들과 노는 재미에 흠뻑 빠진 아이들의 마음이 꼬마 악어 카이를 통해 재미있게 그려진다. 미미와 매일 어울려 놀기를 좋아하던 카이가 겪게 되는 감정의 변화를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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