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영국의 매력과 결점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매력적인 여행기. 빌 브라이슨은 영국에 대한 애정과 비판을 솔직하고 재치 있게 전달하며, 독자들을 그의 모험과 발견으로 초대합니다.
웃음, 교육, 그리고 영국의 독특한 매력에 대한 새로운 감상.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의 작가 빌 브라이슨의 영국 여행기. 유럽 배낭여행을 마치고 잠깐 들를 속셈으로 방문한 영국에 아예 정착하게 된 빌 브라이슨. 영국인들과 함께 어울려 살았지만 영원히 이방인일 수밖에 없었던 그가 20년간 보금자리였던 영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며 고별여행을 떠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