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30여 년에 걸쳐 기록된 가족의 일상과 변화가 일기 형식으로 담겨 있어, 가족 관계의 소중함과 인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진과 글이 어우러져 가족의 따뜻함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므로, 가족에 대한 애정을 되새기고 싶은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장기간에 걸친 가족의 일상 기록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감과 변화하는 관계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인생의 다양한 단계에서 겪는 이별과 만남을 통해 삶의 소중함과 감사하는 태도를 함양하게 됩니다.
최인호 작가가 1975년 9월부터 월간 「샘터」에 연재를 시작한 국내 잡지 역사상 가장 긴 연재소설로, 작가와 그 가족, 그리고 주변 이웃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한 작가의 일기와 같은 글 <가족>. 321회분(2002년)부터 최근 400회분(2009년 8월호)까지 글들을 <가족 앞모습>과 <가족 뒷모습>, 2권의 책으로 엮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