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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관상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하며, 우리의 외모와 인생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독특한 시각을 제시합니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 스타일은 복잡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여,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매력적입니다.
자기 인식 향상, 외모와 인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인간 본성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7권에서는 코와 입을 통한 상법을 이야기한다. 코와 입에는 그 주변에 있는 법령과 인중, 치아도 모두 포함된다. 코의 높낮이와 굵기, 살의 유무, 콧구멍의 크기와 각도 등으로 꼴을 보는 것은 기본이다. 더불어 하루의 운세는 코끝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관상에서는 코로 하루의 운을 점친다. 겉보기에는 지저분하고 민망하게 삐져나온 코털은 강가에 자라난 풀과 같아 그 사람의 건강과 복을 나타내는 길한 징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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