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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랍계 작가 라위 하지의 데뷔작으로, 임팩 더블린 문학상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소설입니다. 레바논 내전을 배경으로 한 이 이야기는 전쟁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폭력과 상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두 친구의 여정을 따라갑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도 높아짐, 인간의 회복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영어권 단일 작품에 가장 많은 상금을 부여하는 임팩 더블린 문학상의 2008년 수상작. 폴 오스터, 이사벨 아옌데, 존 업다이크, 토머스 핀천, 마거릿 애트우드, 코맥 맥카시 등의 작품을 제치고 수상했다. 아랍계 작가 라위 하지의 데뷔작으로, 국내에는 처음으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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