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가장 진솔한 이야기꾼'이라 불리는 이금이의 두 번째 청소년소설. '아동 성폭력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룬 <유진과 유진>에 이어 2년여 만에 출간되는 이금이의 신작으로, 가슴 속에 품고 있는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열다섯 살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통계자료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서가 브라우징
(개정 16종 국어 교과서 전 작품을 실은) 고등 고전소설 30. 하박지원 외 [공] 지음 ; 김형주 ; 박찬영 [공] 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