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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조선의 역사를 철학적으로 통찰하며 통합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함양할 수 있는 흥미롭고 유익한 책입니다.
조선의 역사를 철학적으로 접근함으로써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철학을 바탕으로 조선의 역사를 통찰해보는 책. 맹자의 사상으로 조선 건국의 정당성을 살피고, 중용의 원칙과 정조의 탕평책을 비교해 본다. 또한 신권과 왕권의 문제를 짚어보며, 조선은 임금의 나라인지, 사대부의 나라인지 생각해본다. 이처럼 철학과 역사를 종횡하고,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역사 속에서 찾으면서, 청소년들의 통합적이고 논리적인 사유를 돕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