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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술 취한 어른을 '딸기코 도깨비'라고 부르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재치를 통해 무거운 주제를 가볍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아이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돕습니다. 또한,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를 조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 이해, 부모-자녀 간의 유대 강화.
2003년 일본 아기 천사 이야기 창작 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6살 아이가 직접 쓴 이야기. 아이들의 눈에 비춰진 술 취한 아빠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여섯 살 아이만이 표현할 수 있는 기발하고 사랑스러운 반전으로 담아낸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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