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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상상력과 공감능력이 돋보이는 마르탱 파주의 소설은 상처받은 영혼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을 매혹적으로 이끕니다.
독자의 상상력 자극, 자아 발견과 수용을 통한 정서적 성장, 그리고 타인에 대한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킴.
프랑스 작가 마르탱 파주가 쓴 세 권의 책을 모은 '마르탱 파주 컬렉션' 세번째 이야기 <나는 지진이다>. 세상에서 얻은 상처 때문에 '지진'이 된 아이가 그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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