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역사 속 비극적인 인물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시와 함께 감동적으로 그려내어, 독자들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역사적 사건에 대한 통찰력 증대.
일본의 흉계로 열두 살에 일본으로 강제 유학길에 오른 뒤, 모든 조선인과의 접촉을 금지당한 채 일본인들의 비웃음 속에서 외로움과 싸우며 살아가는 덕혜옹주의 열일곱 살 때까지의 행로를 따라 이야기가 전개된다. 덕혜옹주와 함께 그 시대를 살았던 시인들의 시를 책 단락마다 넣어 덕혜옹주의 아픈 마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