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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인물들의 흥미진진한 일화와 정치, 외교, 문화 등 다양한 측면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이 조선왕조실록의 매혹적인 세계를 탐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역사적 사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인물들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5권. 세자로만 30년을 보낸 경종은 거침없는 환국을 이뤄내지만 재위 4년 만에 눈을 감고, 영조가 보위에 오른다. 가장 오래 왕위에 있으면서 탕평책, 균역법 시행 등 여러 업적을 남긴 영조는 학문보다 무예를 좋아하는 사도세자의 기질을 못마땅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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