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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토박이이자 백두대간 종주 경험이 있는 저자의 시선으로 평창, 영월, 정선, 태백을 연계한 여행 동선을 계획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박물관 전시물 해설과 이동 시간, 관람료 정보까지 상세히 제공되어 효율적인 여행 일정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박물관의 역사적 의미와 지역 특색을 이해하며 여행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저자의 직접 촬영한 사진과 상세한 동선 정보를 통해 여행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자신감 있게 현장을 누빌 수 있습니다.
2004년부터 2년간 백두대간을 종주하고, 2006년 백두대간 종주기 <산이 부르면 간다>를 출간한 저자 배희선이 청정고을로 알려진 평창, 영월, 정선, 태백 지역을 연계하여 가볼만한 곳을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을 수록하고 동선에 따라 이동시간까지 소개한다. 책은 박물관의 전시물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였으며, 관람료 유무 및 관람료를 2010년 5월 기준으로 표기하여 관람여부를 결정하게 하였다. 또한, 각 지역의 토속음식을 맛 칼럼리스트이며, 음식계간지 ‘맛있는 동해안’의 황영철 발행인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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