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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별에서 온 아이는 현실과 환상이 어우러진 매혹적인 모험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 책임감, 자연에 대한 존중을 가르치며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류미원 작가의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은 독자들이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들며, 정승희 화백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오렌지별에서 온 아이를 읽은 독자들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며, 책임감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타인 및 자연에 대한 존중을 배우는데 도움을 줄 것이며, 그들이 주변 세계를 더 잘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창비아동문고 시리즈 257권. <아파트를 지키는 구렁이>, <상상의 세계 일루니지> 등 현실과 환상의 틈새를 파고드는 독특한 작품을 써온 작가 류미원의 장편동화. 이야기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여름 캠프를 떠나 자신이 외계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소년 '티립스'를 만나며 시작한다. 우리 자신을 외계 소년의 눈으로 들여다보게 하는, 현실과 환상이 융합된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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