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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 분할의 역사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공하며, 대륙 개념의 문화적 및 역사적 기원을 드러내고 유럽인들이 세계에 미친 영향을 조명합니다.
지리 및 역사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문화의 힘에 대한 인식 증가, 세계 분할 개념에 대한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프랑스의 역사지리학 전문가인 크리스티앙 그라탈루가 들려주는 세계 구분의 역사. <대륙의 발명>은 세계를 여러 부분으로 구분하는 것이 전적으로 문화의 결과이므로 세계가 지금과 전혀 다르게 구분될 수도 있었음을 이야기한다. 쉽게 말해서 대륙은 바람, 물, 산 같은 자연의 이름이 아니라 ‘발명된 개념’이자 어릴 때부터 학습된 결과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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