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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과 글의 소중함을 재미있고 유익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책으로, 언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기 계발을 촉진합니다.
언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부심을 기를 수 있으며,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창의력 증진에도 도움이 됩니다.
우리말과 우리글은 자기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아빠와 딸의 우리말 수다>는 우리말글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우리말글의 지식을 아주 쉽게 깨칠 수 있는 책이다. 내용은 ‘순우리말’ ‘한자 속의 우리말’ ‘구분해 써야 할 순우리말’ ‘가려 써야 할 한자말 속의 우리말’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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