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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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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문예지 등을 통해 정식으로 문단에 데뷔한 현직의사 30여명이 모여 결성한 '한국의사수필가협회'에서 펴낸 두번째 공동수필집. 진료기록부에는 차마 적지 못하지만 환자에 대한 애정과 연민을 감출 수가 없어 써내려간 글, 현대의학으로 모든 질병을 쉽게 고칠 수 없는 의사로서의 남다른 고충을 말하면서도 환자의 아픈 곳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손길을 소망하는 글 등이 수록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