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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시절의 우정, 성장통, 그리고 자기표현을 통해 외로움과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을 독특하게 다룬 작품입니다. 세 친구가 함께 모여 자신들의 생각과 감정을 담은 신문 '따로 또 삼총사'를 만드는 과정을 따라가며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표현 및 소통 능력 증진, 외로움과 슬픔 극복에 대한 영감 얻기.
창비아동문고 시리즈 258권. 2006년 장편동화 <찐찐군과 두빵두>로 제2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한 김양미 작가가 4년 만에 내놓은 장편동화. 세 친구가 『따로 또 삼총사』라는 신문을 만들어 평소에 말로 다 하지 못한 것들을 글, 그림, 만화 등으로 표현하면서, 그리움, 외로움, 슬픔, 무거운 책임감 등을 이겨내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나아가 ‘친구’에만 머무르지 않고 가족, 이웃 등으로 관계를 확장해나가는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가는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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