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한센병이라는 무시무시한 질병을 배경으로 한 긴장감 넘치는 의학 스릴러로, 테스 게리첸의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생생한 캐릭터 묘사가 독자들을 끝까지 몰입하게 합니다.
긴장감 넘치는 페이지터너와 의학 스릴러 장르의 매력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됩니다.
<외과의사>, <견습의사>의 작가 테스 게리첸이 한센병을 소재로 쓴 의학 스릴러. 이전 두 작품에 등장하는 마우라 아일스 박사와 제인 리졸리 형사가 의기투합해, 변함없는 전투력과 오기, 그리고 소명감으로 복잡한 사건의 미스터리를 풀어나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